[JC Wing] British airways CRJ-200LR (G-MSKN) ㄴ 1:400


영국의 날개라 불리는 BritishAirways는 1942년 제국항공으로 시작, 영국항공 유한회사를 거쳐 BOAC, 그리고 BEA, BSAA시대를 지나 말 많고 탈많은 국영 BA,그리고 지금의 민영 BA까지 굴곡진 역사를가집니다. 1987년 민영화된 BA는 현재 영국의 내셔날 캐리어가 되었는데 국영 시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BA는 민영화를 거치며 시장 자유화와 저가 항공의 틈 바구니 사이에서 여전히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봄바르디어가 제작한 CRJ시리즈는 원래 봄바르디어의 챌린저 600 비즈니스 제트기를 기반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약 50여석의 소형 리저널 젯으로 수요는 별로 없지만 노선은 있어야 하는 곳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동체가 상당하 작고 아담합니다. 다만 명색이 제트엔진이라 유지비는 터보프롭기보단 많이 듭니다만은 737이나 A319보다는 월등히 적습니다. 소형공항에 뜨고 내리는 일이 많아 상당히 혹사당하고 있는 기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선 통근 비행기로 쓰이는 일도 있습니다.
JC Wing의 British Airways CRJ-200LR은 상당히 작습니다. 오래 전 제품이라 안테나는 당연 없구요. 랜딩기어 역시 성의없어 보입니다. 다만 도색은 꽤나 봐 줄만한데 로즈 테일 자체도 꽤나 좋습니다. 나름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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