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ty Wings] Airport Accessories Aviation

보통 GSE는 비랭기만 수집한다면 별로 필오 없죠. 돈만 비싸고 정밀도도 떨어지고 말이죠. 이 GSE란 놈이 생각보다 상당히 비싸서 구입하기 부담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은 공항 디오라마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재료가 이 GSE세트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GSE를 구입할려고 보면 마땅한 곳을 찾기가 힘들어요. 제미니는 괜찮은 디테일을 보여주고 있지만 안에 들어있는게 너무 한정적이구요. GSE의 최고봉은 드래곤이지만 더이상 드래곤의 GSE는 찾아볼수도 없구요. 있다하더라도 이미 레어가 되어버린지 오래... 헤르파는 사이즈가 애매하죠. 디테일도 좀 떨어지구요. 빅버드는... 디테일이 꽝이에요. 그런데 그 빅버드의 GSE셋이 위티윙즈의 이름을 달도 나왔습니다.

지금 GSE만 3개를 구입한 건데 제미니 1개, 위티윙즈 2개 입니다. 이번네 위티윙즈 제품을 구입하면서 2개를 구입헸습니다. 위티윙즈의 제품은 일단 빅버드의 제품 그대로 나온거라 디테일이 꽝이네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제미니보다 구성이 더 버라이어티하게 느껴지네요. 제미니의 셋보다 좀 더 충실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토잉카 디테일 하나만 묘하게 끝내주네요. 골드호퍼도 들었고... 그 대신 버스가 빠졌습니다. 그 대신이랄까... 젯웨이가 두개 들어있네요.
일단 구성은 만족스럽습니다만은 역시 디테일이 아쉽다랄까요... 디테일이 드래곤까진 안되어도 제미니 정도만 되었으면 좋겠는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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