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WING] Air france Fokker 100 (F-GPNL) ㄴ 1:400


1974년 개업한 에어프랑스는 현재 프랑스의 내셔널 캐리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크고 가장 많은 운항지를 보유한 에어프랑스는 KLM 에어프랑스 그룹의 산하회사로 200개이상의 취항지로 매일1,700편의 항공편을 운항 중인 유럽의 메가 캐리어로서 스카이팀의 유럽화력을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제는 망해버린 포커사는 네델란드의 민항기 제작 회사였습니다. 중장거리 동체기보단 짧은 거리를 비행하는 소형협동체기 제작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도 많이 사용 중인 포커 100 이라던지 포커 70같은 비행기들은 시티라이너등의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983년 포커 28을 기반으로 엔진은 쌍발터보팬으로 교체하고 좌석은 100석으로 늘린 개량형을 포커사에서 발표했었는데 이게 포커 100의 시작입니다. 1986년 롤아웃을 한 포커 100은 수려한 디자인, 꽤 괜찮은 항전장비, 수준급의 연비로유럽 항공사들은 시티라이너 거의 대부분을 이 포커 100으로 채웠습니다. 다만 이 이후 같은 중단거리 시장에서 봄바르디어, 엠브라에르, 보잉 등과 경쟁하기 시작하면서 포커는 너무 빨리 망해버렸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JC WING의 에어 프랑스 포커 100은 아직도 사용 중인 시티라이너 기종입니다. 에어 프랑스의 국내선 기종으로 사용 중인 이 기종을 JC WING은 꽤나 오래전에 출시했었는데 이번에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출시된지 오래된 모델답지않게 디테일은 상당하 만족스럽습니다. 도색 역시 마찬가지인데 상당히 신경써서 세세한 부분까지 도색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