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태도가 형식이 될 때 전(~2.2) 문화생활 중 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지금 '태도가 형식이 될 때'전을 2월2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도가 형식이 될 때 전은 젋은 신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흔히 말하는 덕후들인 작가들이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3층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만화, 영화, 미디어 매스 세대인 신진작가들이 회화를 대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여러가지 소재위에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작품들에는 우리가 익히 보았던 수퍼 히어로들이나 만화의 한 장면, 작품에 대한 묘한 비틀기등 단순하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립미술관 벽면에는 대형 작품이 전시되어 그림을보는 새로운 맛을 선사해 줍니다. 기존의 팝아트와는 또다른 맛이 있는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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