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 왔습니다 표정당(黨)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보러 왔습니다.
혼자서... 뭐... 이젠 일상화된 혼자 영화보기..

그래도 집 가까이에 극장이 있어거 좋습니다.
롯데시네마 검단점이 집에서 걸어서 30분도 안되는 거리에... 버스로 채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영화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영화관람료가... 너무 비싸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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