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는 새벽 1시 넘어까지 일반버스가 다닙니다 표정당(黨)

일요일 새벽에 들어온 주인장입니다.
보통은 집에 어떻게 가나... 택시비는 얼마나 나올려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되지만...
이 동네는 그런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새벽 1시 넘어까지도 일반버스가 다닙니다.

물론 집이 종점과 가까워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새벽 1시 넘어까지 일반 버스를 탈 수 있는 건 좋은 점입니다. 부평역에서 일요일 0시가 넘어서 버스를 탔는데 그 뒤로도 3대 정도 더 있더군요. 집에 도착한 시간이 1시 가까이 되었으니 인천 30번 버스 막차는 새벽 1시 30분 넘어서 까지 길을 달렸을 겁니다.

검단동... 이 동네가 조금 외지인데다가 버스 종점이 가까이 있을 정도로 인천 중심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데... 종점과 가까운... 외지에 사는 몇 .안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좋긴 하네요.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