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요 부산~~~ ㄴ 고향도 기웃기웃

오늘 오랜만에 부산 갑니다.
거의 두세달만에 가는 부산입니다.
오랜만에 타는 버스는 만석이라 그나마 자리라도 구한 게 다행스러울 정돕니다.

이젠 서울에 살지 않아 오랜만에 오는 남부터미널은 언제나 똑같고 버스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턴 열심히 달릴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집에 가서 내일 제사 준비도 하고 친한 형도 좀 보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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