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연하우표 (2013. 12. 2) 개미!!! 우체통

올해의 마지막 우표로 연하우표가 나왔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우표인 만큼 발행매수가 어마어마한데요...
총 200만장 발행에 소형시트만 12만장을 별도로 발행합니다.
어마어마하죠...
올해 연하우표는 조금 특이한게 300원권으로 발행이 되는데 소형시트는 630원권 4매로 발행이 됩니다. 630원권은 위의 도안 4개를 붙여서 한장으로 만들어 630원권 1매에 붙였습니다. 올해 연하우표는 300원권 16매로 이루어진 전지 한 장과 300원권 8매로 이루어진 반전지 하나, 그리고 630원권 4매로 구성된 소형 시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판매하는 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이렇게 판매하게되면 판매하는 입장에서도 헷갈리고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이걸 다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반전지 하나와 시트 하나만 구입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연하우표를 국제디자인공모로 선정했는데 대상이 되는 수상작은 일반부 초줘엉(미얀마)씨의 '힘찬 새해'와 노만 비 이삭(필리핀)씨의 '즐거운 새해', 청소년부 권윤진양의 '행복한 새해'와 신유미양의 '사랑이 가득한 새해'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표 내지에는 도안자의 이름과 작품명이 같이 도안되어 있어 누구의 작품인지를 알수 있게 해 줍니다.

이번에 발행된 연하우표는 우체국에서 판매되는 올해 마지막 우표로서 한 해를 마감하는 뜻깊은 우표이자 내년이 올때까지 발행되는 마지막 우표입니다. 내년에는 1월에도 발행계획이 없는만큼 내년 2월까지 기다려야 신규 발행우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덧글

  • 매드래빗 2013/12/09 15:12 #

    저도 샀습니다 :>! 노란 배경 여러마리 말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 개미 2013/12/15 23:54 #

    매드래빗 님/ 전 동글동글한 말 한마리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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