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5시간은 좀 지겹지... 표정당(黨)

추석 연휴도 끝나고 이제 올라가는 길입니다.
내려올 때도 무궁화를 타고 내려왔는데 올라가는 길도 역시나 무궁화입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승차권 전쟁에거 패배한 본인을 탓해야지요. 그래도 입석보단 낫지 뭐... 이렇게 자위하며 갑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집에 갔다오니 기분은 무척이나 좋습니다만 부모님이 한해한해 늙어가시는 것이 눈에 보이니 이 불효막심한 자식은 마음 속으로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여러분은 즐거운 추석 명절 되셨습니까? 추석 때 부모님은 만나뵙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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