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Warbirds] C-130H Hercules 109th Airlift Squadron MN ANG 2008 ㄴ 1:400


109th Airlift Squadron는 Minnesota Air National Guard 133d Airlift Wing 산하에 있는 수송 전단으로 Minneapolis–Saint Paul Joint Air Reserve Station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1920년부터 시작된 역사는 지금까지 이어져 미 공군의 수송전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130은 미국의 록히드에서 제작해서 제2차 대전 이후부터 꾸준히 계속 현역으로 돌리고 있는 수송기입니다.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4년에 롤 아웃해서 1957년 12월부터 C-130A 형이 실전배치 한 뒤 여러국가에서 지금까지 꾸준히 쓰이고 있습니다.
C-130은 곳곳에 쓰이는 데 건쉽인 AC-130 부터 전자전기인 EC-130, 공중급유기인 KC-130, 수색구조기인 HC-130, VIP 수송기인 VC-130까지 온갖 파생형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C-130 시리즈는 C-130J-30 로 Super Hercules로 불리는 데 최첨단 에비오닉스 시스템에 6엽 블레이드를 채용한 롤스로이스 프롭엔진까지 최첨단으로 무장했습니다.
C-130H는 그 중 C-130 중 히트작품이라 불리며 정말 전 세계에서 안 쓰고 있는 곳이 없습니다. 한국 역시 C-130H의 노후화로 인해 C-130J를 주문할 정도로 C-130은 히트상품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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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워버드의 C-130H은 완벽한 스틸 다이캐스트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민항기랑 달리 주익이나 미익이 플라스틱이 아니라 통짜 주물이라 드래곤의 민항기보다 훨씬 강도도 좋고 튼튼합니다. 세부적인 도색에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레플리카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만큼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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