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청 갤러리]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4. 26 ~ 5. 19) 문화생활 중 입니다


오늘 시민청 갤러리에서 전시가 끝난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전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의 과거, 현재를 그림쟁이 모임인 달토끼 회원들의 그림으로 녹아낸 전시회 입니다. 이번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전은 많은 사람들의 삶과 서울 특유의 문화가 깃든 서울을 만화가로 그려내고 그 작업과 작업의 결과물을 시민과 공유하는 전시회입니다..

그림쟁이 모임인 달토끼 회원원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그림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달토끼 회원들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이라는 공간을 유머스럽게 표현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날카로운 현대 서울을 그림에 넣음으로서 옛날과 달리 삭막해져 가는 또 다른 도시 서울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과거의 향수를 아련하게 표현된 서울도 만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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