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더 원이... 매진이네요... 테크당(黨)


확실히 요즘 경제가 어렵긴 한가 봅니다.
요즘 초저가 노트북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0만원대 이하의 노트북은 없어서 못 판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번 11번가에서 출시한 '더 원'자체는 에이서랑 11번가랑 합작해서 내놓은 한정수량 패키지입니다. CPU는 펜티엄 듀얼코어 B960 2.2GHz에 15.6인치 HD LED 디스플레이, 500기가 하드디스크, 1GB 메모리를 탑재한 '더 원'의 실제 모델이름은 에이서 아스파이어 E1 모델은 총 무게는 2.45Kg으로 29만9000원 입니다. 다른 패키지는 34만 8000원에 11번가에서만 1300대만 한정으로 팔았던 이 제품이 29만 9000원 짜리는 이미 동났습니다.

29만 9000원 모델과 34만 8000원 모델은 DVD-ROM 과 DVD-Multi의 차이와 500기가의 하드와 1TB의 하드디스크 차이, 그리고 1GB의 램과 2GB의 램의 차이입니다. 솔직히 사양으로 본다면 34만 8000원 모델이 29만 9000원 모델보다 더 괜찮은 사양이라 생각됩니다. 500기가의 하드 용량 차이와 1GB의 램 차이만을 본다면 5만원 정도 더 주고 상위모델을 구입할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1GB와 2GB의 램 용량 차이는 생각보다 클 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그 놈의 예산이 문제네요... ㅠㅠ
당연하겠지만 1년 제한 보증과 함께 파손에 대한 90일 책임 보증도 해 줍니다. 사실려면 아직 물건이 남았을 때 사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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