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대 자급제 핸드폰으로 나온다는 데... 테크당(黨)

10만원대 초저가 '안드로이드폰' 나온다!

중국의 유티컴이라는 회사에서 나온다는 데요.
자급제용으로 나온답니다.
가격은 10만원대 자급제용으로 들여온다지만 마트와 편의점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니 자급제 판매 시장이 조금 더 넓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티컴에서 판매할 제품은 최신의 사양보다 많이 떨어지는 데 3.5인치 320×480 해상도에 안드로이드4.0 가장 기본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GSM과 WCDMA 듀얼 심 장착이 가능하며 국내에선 3G용으로 판매할 거라는군요.
CPU는 1Ghz의 싱글코어에 512MB 메모리를 탑재하고 후면 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배터리는 아주 평균적인 1100㎃h 사이즈의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통신사 앱이 없는 순정 안드로이드 OS가 올라간다는 겁니다. 일단은 통신사 앱이 없는 순정 안드로이드라 좋네요. 해상도는 요즘 나오는 것보다 딸리지만 가격이 착하니 그냥 저냥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 완전 자급제를 시행한다는 방통위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선 자급제 핸드폰이 판매되는 것이 아직 적습니다. 하지만 자급제가 이제 시작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니만큼 자급제 핸드폰이 서서히 출시 될 겁니다.
그리고 지마켓에서 팔았던 ZTE의 자급제 폰이 생각보다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면 이번에 팔린다는 자급제 폰은 더 저렴하니 적어도 ZTE만큼은 팔릴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나오는 10만원대 핸드폰이 얼마나 잘 팔릴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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