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국내도 볼 거 많습니다


토요일 COMPTIA 시험을 보고 난 후 즐거운 마음으로 자라섬으로 출발했습니다.
재즈 페스티벌 관람을 하러 갔습지요. 유료티켓은 사지 않았지만 무료공연만으로도 재즈의 향연에 깊이 빠지기에 무리 없는 훌륭한 공연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무료공연이 벌어지는 곳은 잔디광장과 농구장, 이화원과 가평읍 사무소 까지 총 4군데 입니다. 시간표가 잘 나와있으니 궁금한 뮤지션이 있다면 찾아 보셔도 되구요. 저처럼 시간대 별로 찾아가보셔도 됩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무대가 적절히 잘 섞여있구요. 보컬이 중심이 되는 공연과 악기가 중심이 되는 공연, 소규모 밴드의 공연과 솔리스트만으로 꾸리는 공연, 대규모 밴드의 공연까지 공연장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재즈는 느낌으로 듣는 음악인 만큼 이 밴드가 하고 있는 음악이 어떤 재즈인지 굳이 알려하지 말고 그냥 편안히 감상하시면 가장 좋은 감상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료공연은 유명한 재즈 아티스트들이 나와서 새벽까지 공연을 합니다. 더 많은 공연을 감상하시려면 유료티켓을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내년에는 유료티켓을 구입해 밤새도록 즐길 계획입니다. ^^

재즈 좋아하시는 분들, 그냥 음악이 좋은 분들, 아니면 축제가 좋은 분... 그 어떤 분들이라도 오시면 즐겁고 또 즐겁고 또 즐거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입니다. 시간내서 보러가도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가족과 같이 가시면 더욱 좋습니다. 피크닉 삼아 가셔도 좋고 저처럼 혼자서 느긋이 음악을 들으러 가도 좋습니다. 가신다면 느긋하게 즐기시깋 바랍니다. 자라섬에서의 시간이 당신만의 시간이 되어 줄 거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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