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WINGS] American Airline 707-123 ㄴ 1:400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현재 운항하고 있는 상업 항공사 중 규모가 두번째로 큽니다. 물론 그 규모만큼의 기단도 가지고 있는데 600여대의 항공기 기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인 AMR은 밑으로 아메리칸 에어라인, 아메리안 이글, 아메리칸 커넥션, 스카이 쉐프등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는데 현재는 파산보호관리 중인데다가 새로운 주인을 계속해서 찾고 있는 중입니다. 허브로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마이애미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형 운항사 중 747 기종이 없는 회사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럽 노선, 중남미 노선은 '내가 킹왕짱!!!'을 자랑하고 있을정도지만 한국 내 취항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 내의 인지도는 글쎄... 정도입니다만은... 회사 자체에서 한국어 홈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행기 동체에 도색을 하지 않으며 지금은 파산보호 중이지만 한 때는 이스턴항공이나 TWA등을 인수하면서 펄펄 날았던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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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의 707-123은 707-120 모델 기반으로 한 최초의 양산형 모델입니다. 367-80이 베이스가 된 707-123은 세계최초로 대양간 노선을 개척한 제트여객기 형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760mm의 동체 넓이는 초기 제트 여객기로서는 괜찮은 크기를 갖추었으며 프랫&휘트니 J-57-P-59W 엔진 4기를 사용하여 그 당시 기준으로 중장거리 항행이 가능했었습니다.
지금은 민항기로 사용하는 항공사는 거의 없지만 군용으로는 아직까지 쓰이고 있는 전천후 기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드래곤 윙즈의 아메리칸 에어라인 707-123은 아메리칸 항공의 초기형 707모델을 다이캐스팅 모형화 했습니다.
707자체가 랜딩기어가 짧다보니 랜딩기어의 디테일한 문제점은 거의 발견되지 않습니다. 707에 한정하자면 드래곤의 랜딩기어 디자인이 다른 제작사들의 707모형보다 더 낫기도 합니다. 707특유의 얇고 길쭉한 동체의 표현력도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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