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 Line 400] Asiana 767-300 (HL7516) ㄴ 1:400


아시아나 항공은 한국 2위의 국제항공사로 스카이트랙스에서 선정하는 Top10항공사중 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초기 737로 국내 운항을 시작했으며 국제선 운항을 시작하면서 767을 들여오면서 아시아나 항공의 사세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아시아나 항공이 될 때까지 767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회사로는 현재 에어부산을 운영하고 있는데... 코레일을 뛰어넘을 기세로 성장 했습니다. KTX보다 낫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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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67은 보잉이 에어버스의 A300의 성공에 자극받아 개발한 모델로 세계에서 가장 폭이 좁은 광동체형 여객기입니다. 프랫 앤 휘트니 사의 JT9D 엔진과 PW4000 엔진, 롤스 로이스의 RB211 엔진, GE의 CF6-80 엔진을 두 개 장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떤 엔진이라도 다 장착할 수 있는 전천후 여객기입니다.
767-300은 767-200의 동체를 연장, 좌석수와 화물 적재량의 증가시킨 기체로 1986년 9월 런치 커스터머로 일본 항공을 시작으로 국제선과 국내선 곳곳에서 현재까지도 사용 중입니다.
757과 767은 칵핏은 똑같이 생겼고 소재도 같은것을 사용했습니다. 757파일럿은 언제든지 767로 기종변환이 가능했으며 767파일럿은 언제든지 757파일럿으로 기종변환이 가능한 파일럿 효율이 좋은 기종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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