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 아시아 태평양지역 자원봉사대회 갔다왔어요 표정당(黨)


지난 29, 30일 양일간 홍보부스 도우미로 창원 CECO에서 하는 제13차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대회에 갔다왔습니다.
코이카가 협찬하는 관계로 코이카 부산경남 커뮤니티가 코이카 홍보부스를 맡아 관리하게 되어 저 역시 그걸 도와주러 주말을 제끼고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코이카란 이름을 달고 전면에 활동을 했었네요. 하지만 생각보다 코이카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다 장기간 해외봉사의 걸림돌이 많아 관심이 있다하더라도 활동으로 이어지기가 힘들다는 것 정도는 예상했지만 그래도 문의자가 꽤나 적어 조금 서운했었더랬습니다.
마지막 날 30일은 부산 경남 커뮤니티 회장님의 자원봉사란 무엇인가를 주제를 가지고 스피커로 나왔기도 했구요. 서울 커뮤니티와 대전에서도 내려와 봉사활동 경험담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코이카 활동을 하다보면 남의 활동에도 관심이 많아지는 벱입니다. ^^

주말을 반납했더니 엄청 피곤했지만 2일간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하루만 가야겠어요. 2일을 활동하니 무지하게 피곤하네요. 주말 아침에 일어나기가 이리 힘들다는 걸 오랜만에 깨닫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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