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line 400] British Eagle DC-6A ㄴ 1:400


브리티시 이글 국제항공은 1948년부터 1968년까지 운영되었던 영국의 메이저 항공사입니다. 지금은 회사가 없어졌지만 한 때는 브리스톨 브리타니아를 필두로 핸들리 페이지 항공제작사의 항공기, Avro의 항공기, BAC에 비커스까지 영국의 이름있는 항공기 제작사의 항공기는 브리티시 이글을 거쳐갔을 정도로 유명했었습니다. 영국내 국내선 뿐 아니라 미국과 버뮤다, 바하마뿐 아니라 유럽 행 국제 노선도 운영했었던 비중있는 항공사였습니다.

더글러스 DC-6는 합병 전 더글러스사에서 제작한 102석짜리 중거리용 4발 프로펠러기입니다. DC-4로 시작되어 계속적으로 리뉴얼 된 항공기인만큼 많이 제작되어 많이 보급된 DC-3를 대체하기 위해 나왔었지만 DC-3와 일정부분동안 경쟁을 펼치는 상황이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DC-4를 시작으로 DC-5, DC-6, 그리고 DC-6의 업그레이드 형인 DC-7까지 모양은 거의 비슷했습니다만은 내부 승원인원에 따리 동체의 길이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처음 시작형인 DC-4는 약 80여석의 좌석으로 운행을 했고 DC-6는 102석까지 늘려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플라이트라인400의 DC-6A는 이미 사라진 항공사의 도색을 들고 출시했습니다. 랜딩기어는 고증과 거의 비슷하며 탑승구를 비롯한 곳곳에 세심한 도색의 흔적이 아주 좋습니다. 발색도 상당하 깔끔한 편이며 섬세하게 표현된 주날개와 엔진부분은 매우 만족스럽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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