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line 400] Aeronaves De Mexico Bristol 157 Britannia 302 ㄴ 1:400


아에로멕시코는 1934년 9월15일에 Aeronaves De Mexico로 처음 창립한 후 1970년 멕시코 정부의 1원화 정책으로 인해서 72년 아에로멕시코로 개명 하게 됩니다. Aeronaves De Mexico는 지금의 아에로멕시코의 전신인 셈입니다.
현재 아에로멕시코는 멕시코시티를 기반으로하는 멕시코 최고의 항공사입니다. 멕시코 시티를 중심으로 국내와 미국, 유럽, 중남미 일부 그리고 도쿄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카이팀 소속으로 남미와 중남미 화력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브리스톨 브리타니아는 브리스톨 항공 제작 주식회사에서 1952년 초도 생산된 프롭 젯 항공기입니다. 중장거리 노선을 책임지는 비행기로 원래 영국제 비행기들이 다 그렇듯이 거의 대부분 영국에서 제작되어 영국 항공사(BOAC등)에서 이용했습니다. 300시리즈는 시리즈 중 가장 긴 모델이며 최대 132명까지 태울 수 있었습니다.
플라이트라인 400에서 나온 브리스톨 브리타니아 302모델은 유연한 프롭의 움직임이 굉장히 볼만 합니다. 랜딩기어 자제가 움직이는 것도 굉장히 만족스러울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유격도 거의 느낄 수 없고 랜딩기어의 묘사도 꽤나 정확합니다. 도색 상태도 그 어떤 제품보다 좋습니다.







덧글

  • Nine One 2011/09/24 10:18 #

    항공사 마크라기 보다는 왠 전투 비행단이나 수송단 마크로 쓰면 더 좋을 것 같은 마크가 인상적입니다.
  • 개미 2011/09/25 00:25 #

    Nine One 님/ 그게... 옛날 항공사 마크 중 상당수는 저렇습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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