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에어버스 비행기 모음 Aviation

비행기, 그러니까 민항기를 수집하면서 처음에는 사람들이 잘 안 모으는 것, 기종이 오래된 것(그러니까 적어도 에어로 클래식에서 나오는 것 정도), 각 항공사 구 도장 비행기, 이미 없어진 항공사의 비행기 등을 모으자고 다짐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비행기 장식장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보잉이 가장 많습니다. 그 중 747이 가장 많네요. 하다못해 에어버스 기종이 동일 개수라면 뭐 괜찮겠지만 에어버스 기종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보잉과 에어버스 기종으로만 찍어 봤습니다.
일단 보잉 기종으로 출발하겠습니다.
-전 기체 보잉-

-GE의 741, 아에로리네아스 아르헨티나스의 744, 대한항공의 744-

-아랍에미리트 정부 전용기 773, 아시아나 항공 772-

-USAF KC-135, RAF E-3D(모두 707 파생기종)-

보잉기종 중 707은 패신저기가 없습니다만은 최근에 들여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포스팅 하기로 하고, 737기도 없습니다만은 그것도 최근에 들여와 포스팅을 했습니다. 위에 언급된 아에로리네아스 아르헨티나스의 744는 아직 포스팅 하지 않은 기종이라 조만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위의 보잉기종 중 아랍에미리트 연합의 773을 제외하곤 몽땅 드래곤 윙즈의 제품입니다. 아랍에미리트 773은 피닉스의 제품입니다.
그러면 에어버스 기종 나갑니다.
-전 기체 에어버스-

-에티하드 A346, 중국 동방항공 A346-

-스카이서비스 A333, 에어 인디아 A332-

에어 인디아 A332를 제외하곤 다 포스팅이 완료된 기체들입니다. 아직 포스팅 할만한 기체들은 꽤나 많이 남아있습니다.
에어버스의 모든 기종은 드래곤 윙즈 제작품입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 상당수는 드래곤 윙즈의 제품이긴 합니다만은 보통 에어버스와 보잉의 기종에 몰려있지요. 그 외 기종(IL-76, IL-86, TU-134, IL-62, BAC-111, COMET, Concorde 그외 기타 등등)은 드래곤 윙즈의 물건을 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일단 드래곤 윙즈는 보잉, 에어버스 기종 외엔 제작하지 않으니까요.(한 때는 더글러스, 록히드의 물건도 만들었다지만 지금은 안 만드는 것 같더군요)
아마 다음엔 아에로리네아스 아르헨티나스의 744를 포스팅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 다음은 천천히 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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