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민주화는 차를 타고 온다 사회당(黨)

사우디 여성 "운전하고 싶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우디는 완전한 신정일치 국가입니다.
거기에다 와하비즘이 국시다보니 여성은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지요.
하지만 사우디 역시 중동의 민주화 바람에서 그다지 자유스럽지 못한 것도 현실입니다.
이집트도 그렇고 튀니지도 그렇고 그 외 다른 중동 국가의 민주화 바람 중심에는 언제나 그렇듯 여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히집을 둘러 쓴 이 당당한 여성들은 중동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이젠 사우디 아라비아의 순서입니다. 여성이 운전할 수 없는 나라인 사우디 아라비아는 여성 참정권이 아닌 고작 운전할 수 있는 권리를 찾기 위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조하는 사람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운전할 수 있는 권리부터 시작 될 사우디 아라비아의 민주화 바람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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