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박한 뻬빠꾸라] Airbus 340-300 Air Tahiti Nui -4-

-주익을 붙이고 난 후 동체를 서서히 붙입니다-

엔진과 주 날개 작업이 끝나면 그 다음부턴 크게 어려운 게 없습니다.
랜딩기어는 어차피 만들지 않기로 한거니 그건 묻어두고요...
주 동체는 커다란 덩어리 몇 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지지격벽만 잘 만들어 붙여 준다면 크게 문제 될 부분도 없습니다. 아주 좋죠.
-내부 지지격벽-

-수직 날개는 먼저 만들고 시작합니다-

수직 날개는 먼저 만들고 난 후 동체와의 연결을 꾀합니다.
동체를 다 만들고 나면 수직날개를 붙이기가 어려운 데다가 수직 날개의 지지대 역시 수직 날개 안 쪽으로 넣어 격벽에 붙여야 하기 때문에 수직 날개는 먼저 만들어 줍니다.
-수직 날개를 먼저 만들고 동체에 갖다 붙입니다-

-수직 날개 지지대와 붙어있는 격벽입니다-

수직 날개까지 붙었으면 거의 다 왔습니다.
수직 날개 뒤 쪽의 하부 동체를 서서히 붙이면 완성입니다. 마찬가지로 크게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덩어리로 된 걸 그냥 붙이면 됩니다.
-미익도 주익과 마찬가지 형태로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 붙이면 일단은 완성입니다.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