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WINGS] 아시아나 항공 777-200 ㄴ 1:400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나요?
드디어 국내 항공사 기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수집을 시작하면 국내 항공사 기체를 먼저 사는 분이 많은데 전 참 늦게 구입한 편이네요.
아시아나 항공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콩라인이긴 합니다만은 LCC인 에어 부산의 최대 주주로서 또 스타 얼라이언스의 아시아 화력으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튜 언니들... 복장은... 대한항공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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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윙즈에서 나온 아시아나 항공의 777-200은 아시아나 항공의 기함급입니다.
드래곤에서 나온 제품들은 전체가 다이캐스트는 아닙니다. 주익과 미익, 수직 미익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은 다른 회사의 제품(제미니나 JCWing, 피닉스, 헤르파 등등)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거기에 대형 기종은 랜딩 예비 파츠, 스탠드 교환 파츠 등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다만 드래곤에서도 한정판은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그리고 드래곤에서 취급하는 제작사는 보잉과 에어버스, 록히드, 더글러스 뿐이라 그 외 제작사의 기재를 찾는 사람들은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게 빠를 정도지요. 가지고 있던 777-300ER(항속거리 연장형)과는 동체 길이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 가장 밑에 사진이 나갈 겁니다. 같은 고등어라도 길이 다른 고등어 2대를 보는 것도 나름 재미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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