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MP3플레이어 '준' 새모델 개발 중단

준이 안 팔린다는 건 예전부터 알려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은 MS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준을 단종시키지 않았더랬지요.
그런데 그 준이 이제 단종된답니다.
준은 아이팟 대항마(응?)로 나와서 나름 큰 기대를 가졌었던 플레이어입니다만은 아이팟에 밀리고 밀리면서 정말 처첨하게 발렸었지요. 그래도 나름 준은 괜찮았었는데 말입니다.
특히 2009년에 나왔던 준 HD는 꽤 괜찮았었는데 아이팟 터치의 아성에는 정말 발 끝도 미치지 못하면서 좌절에 좌절을 거듭했었더랬지요. 거기다가 CNN은 2009년 최고의 실패작 중 하나로 준을 뽑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준이 영욕과 오욕의 역사를 안고 이제 시장에서 사라질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사용 중 인 준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7 모바일에 장착되어 모바일에서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MS의 하드웨어는 걸작도 졸작도 있지만 MS의 휴대기기는 답이 안 나오더라는 예전의 명언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는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Microsoft Zune-
준이 안 팔린다는 건 예전부터 알려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은 MS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준을 단종시키지 않았더랬지요.
그런데 그 준이 이제 단종된답니다.
준은 아이팟 대항마(응?)로 나와서 나름 큰 기대를 가졌었던 플레이어입니다만은 아이팟에 밀리고 밀리면서 정말 처첨하게 발렸었지요. 그래도 나름 준은 괜찮았었는데 말입니다.
특히 2009년에 나왔던 준 HD는 꽤 괜찮았었는데 아이팟 터치의 아성에는 정말 발 끝도 미치지 못하면서 좌절에 좌절을 거듭했었더랬지요. 거기다가 CNN은 2009년 최고의 실패작 중 하나로 준을 뽑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준이 영욕과 오욕의 역사를 안고 이제 시장에서 사라질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사용 중 인 준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7 모바일에 장착되어 모바일에서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MS의 하드웨어는 걸작도 졸작도 있지만 MS의 휴대기기는 답이 안 나오더라는 예전의 명언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는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덧글
사용자가 적어서 그렇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