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팔아라!!! 아니 더 팔 수 있다!!! 테크당(黨)

CHART OF THE DAY: 99.7% Of People Still Haven't Bought A Tablet Yet

일단 차트 보고 한번 던져 봅니다.

Businessinsider.com 에 따르면 아직 스마트 패드를 팔 여유가 충분히 있다는 분석이 게재됐습니다.
RBC Capital Markets의 애널리스트인 Mike Abramsky에 따르면 2010년 말까지 전 세계 인구 중 고작 0.3%만이 스마트 패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 군요.
요즘 히트 상품이라 불리는 아이패드, 갤럭시 탭, 아이덴티티 탭 등 그 눔의 스마트 패드 상품이 열을 올리며 홍보를 하고 판매를 하고 있지만 사실상 스마트 패드를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은 얼마 안 된다는 말입니다.
더 웃긴건 이 0.3%에는 스마트폰 사용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는 전 세계적인 상품이 아니란 뜻이기도 합니다. 그럼 아직도 팔 여력이 많이 남아있다라는 말도 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및 스마트 패드 사용자는 2010년 말 전 세계에 약 3억 9천 4백만명 정도 되는 걸로 집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수 60억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모바일을 사용하는 인구는 약 50억, 인터넷 사용 인구는 약 20억, PC사용 인구는 약 12억 7천만, 랜드라인 전화 가입자가 약 10억인 걸 감안한다면 3억 9천 4백만은 얼마 되는 사용자 층이 아니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물론 그 중 아프리카나 중남미의 상당수 국가 및 아시아의 상당수 국가에선 가지기 힘든 물건이라는 것도 감안한다 해도 스마트 패드의사용자층은 그렇게 두텁지 않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결론은 '더 팔수 있다!!!' 라는 겁니다. -_-;;;
그러면 스마트 패드나 스마트폰 제조사가 노리는 시장의 포지션도 대충 나오기도 합니다. 적어도 'PC사용 인구까진 팔 수 있을거다, 못 해도 TV가입자 인구 정도는 사용이 가능할 거다'라고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시장이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겠지만 말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는 충분히 시장 확대가 가능한 부분이니 제조사는 앞으로 더 가격 전쟁이나 품질 전쟁으로 소비자를 만족 시켜줘야 한다는 뜻도 됩니다. 한 동안 가격 전쟁은 계속 될 것 같다는 암시 같기도 하지요. ^^
그리고 Mike Abramsky는 2014년까지 현재 사용 인구 약 4억에서 최소 약 2억은 더 확보 할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안드로이드 연합이 약 40%, 애플계열이 약 34%, 13%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줬습니다. 블랙베리는 약 8%, HP WebOS는 약 5%의 점유율을 보여 줄 것이라 하는 데 그건 솔직히 잘 모를 일이니 2014년이 되면 확실해 지겠지요. ^^
그리고 사담입니다만은 모바일 가입자수가 많은 것은 개발도상국이나 저개발국, 빈곤국들은 랜드라인을 포설하는 것 보다 휴대전화를 기간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굳이 정부가 돈을 들여 랜드라인을 포설하는 것 보다 사업자가 망을 세우고 유지하는 휴대전화망이 돈 없는 국가 입장에선 싸게 먹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랜드라인을 포설하는 비용은 생각보다 엄청난 돈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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