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WINGS] KLM BAC 111-201 AC One-Eleven ㄴ 1:400

스카이 팀 회원사인 KLM은 유럽을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항공망을 가지고 있는 네델란드의 캐리어 플래그 항공사 입니다.
지금은 동등한 합병으로 Airfrance KLM그룹의 일원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KLM의 정식 이름은 KLM Royal Dutch Airlines. 직역하자면 KLM 왕립 항공사 정도 되겠습니다.
현재 창사 당시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항공사로도 유명합니다. 1919년 창사이래 계속 KLM의 이름으로 항공사를 운영하고 있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항공기는 조금은 생소하실지 모르겠지만 KLM 구 도장의 BAC-111 입니다.
BAC-111은 영국의 BAe사에서 나온 2세대 제트기로 쌍발형 소형 제트기입니다. 지금이야 737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리저널 젯 정도로만 쓰이겠지만 예전에 BAC-111이 나올 당시만 해도 B707이 장거리 운송에 사용되던 시기라 중장거리용으로 VC-10, Trident등이 사용되었구요. BAC-111은 소형 제트기로 많이 사용 되었습니다. KLM뿐만 아니라 AA, BA등에도 사용 되었었지요. 2세대 제트기는 영국제 제트기의 황금세대였던 셈입니다.
-JC WINGS의 조금 오래된 제품입니다-

-수직 날개에는 지금의 KLM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노즈 부분에는 구 KLM의 로고가 새겨져 있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1:400 스케일입니다만은 1:500 B735 보다 사이즈가 작습니다.
사이즈가 상당히 작은 편이라서 아담하긴 합니다. 그 때의 단거리 운행 항공기 치곤 괜찮았던 사이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국제 비행기로선 첫 구매입니다만은 나름 좋은 디테일을 보여주기에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제품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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