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2 우리 날씨님은 자비도 없으시지... 이집트에서 살다왔거든요



우리 날씨님은 자비도 없으십니다.

젝일!!! 지금 10월 중순이 넘었단 말이다!!!

낮 기온 40도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냔 말이다!!!






덧글

  • 닉네임따위 2010/10/22 17:21 #

    ㅋㅋㅋ 덥네요;;; 싫다
    뉴질랜드는 이상요상하게 추운 날씨라 봄이 없어요---

    142, 143, 날짜를 세고 계시는 군요.
    파견 2년의 끝이 얼마 남지 않은 건가봐요!!! oh.
  • 개미 2010/10/24 05:22 #

    닉네임띠위 님/ 이집트는 요상하게 더운 날씨라 겨울이 없어요... ^^

    일단 날짜를 세고 있습니다. 2년 기간 한정 파견이기도 하구요. 사실 이렇게 날짜별로 기입이 안되면 내가 이집트에서 뭘 했지 잘 몰라요.제가 그렇게 똑똑한 편이 아니라서 말이죠. -_-;;; 그리고 4달 후면 귀국하니까요. 타지에서 오래 살다가 귀국 기간 얼마 안 남으면 웬지 모르게설레는 것 같애요.
  • 닉네임따위 2010/10/24 12:39 #

    아하! 하루하루 지나 가는 날들에 날짜를 적으면 기억하기 쉽겠군요.
    저도... 도전을... (귀찮..) ㅋㅋ


    파견갔다가 중도에 돌아오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2년을 채우셨네요! 으하~ 멋집니다!

    아직 제 마음 한구석에는 이집트 코이카가... 있지만 그건 환상이고
    돈 벌어서 여행이나 ㅋㅋ 여행자가 꿈꾸는 곳 하면 당연 이집트 인것 같아요
    피라미드부터 해서~~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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