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개념을 상실 한 지 오래된 한 나라의 최신 이야기 표정당(黨)

예전에 유대민족이란 사람들이 살았었더랬지요.
그 사람들은 나름 영리해서 통치자들이 나라를 운영하는 데 많은 방해가 되었었더랬지요.
그래서 로마시대에도, 중세에도 그 들은 인간으로 취급받지 못했더랬지요. 몇 백년(아니 천년 이상일지도...)을 떠돌아 다니며 떠돌이 생활을 했었더랬지요.
그래도 나름 영리해서 많은 수의 학자, 음악가, 문학가들을 낳았더랬지요.
하지만 나치라는 이상한 집단에 의해 많이 죽었었더랬지요.(우리는 이걸 홀로코스트라 합니다)
그리고 1940여년 경 지금의 팔레스타인 땅에 불순한 씨앗을 심었더랬지요. 그 이름하여 이스라엘(이라 쓰고 깡패국가라 읽는다)...
아랍 국가들은 난리났었지만 1차 중동전, 2차 중동전, 3차 중동전, 4차 중동전 까지 이스라엘에 싹 말려버렸어요.(사실... 4차 중동전은 미국 아니었으면 이스라엘은 이미 지구상에 없었음)
그래서 이스라엘은 중동의 강대국이 되었지요.
지금의 이스라엘은 어떻나구요?


-이 미친 년도 이스라엘 출신이에요. 신에게 선택받은 종족은 다 이렇게 몹쓸 인간들이 되나봐요(출처 : SBS)-

신에게 축복받았다는 몹쓸 종족의 현재인 거예요.
홀로코스트를 잊지 않고 이제는 아랍에 홀로코스트를 할 기세예요. 아니 이미 하고 있어요. 팔레스타인만이지만...
하지만 이스라엘 입장에서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좋지 않아요. 중동의 맹주라는 터키는 선박 습격 때문에 틀어질 대로 틀어졌고 사우디는 이스라엘을 벌레 보듯 해요. 이집트랑 시리아는 예전에 자기네들이 발라버렸던 나라들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정말 세계지도에서 이스라엘이 사라 질 수도 있게 생겼어요. 다시 중동전이 일어나면 이스라엘이 확실히 이긴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 덕에 이집트가 가자지구 국경 봉쇄를 풀었을 때도 이스라엘은 아무소리 못했어요. 레바논이랑 시리아는 편 먹고 중동전을 다시 해 보자며 윽박지르고 있어요. 사우디는 이란을 공격하겠다는 이스라엘에 영공통과는 없다고 못 박아 놓은 상황이에요. 그 덕에 이스라엘에서 이란을 때릴려면 미사일 발사 밖에 없어요. 미국도 완전한 이스라엘 편이 아니에요. 신한테 선택받았다고 과거만 회상하다가 정작 나라는 국방비에 개 털이 되기 직전이에요. 더 웃긴 건 이스라엘 욕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거예요.
저는 이스라엘 옆 나라에 살아요. 이 나라 사람들 '이스라엘'하면 이를 갈아요. 철천지 원수래요. 저도 이스라엘 참 싫어해요. 위와 같은 인간들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어요. 그냥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들일 뿐 인거예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이미

나치 같아요. 아니 이미 나치예요.






덧글

  • 셰이크 2010/08/17 23:38 #

    그러면서도 홀로코스트는 꾸준히 우리며 피해자를 어필하는 가증스러운 모습을 보이죠
  • 개미 2010/08/18 00:07 #

    셰이크 님/ 더 한심스러운 건 그 가증스러운 모습에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진짜 가증을 넘어 짜증의 극치라니까요...
  • 2010/08/18 02: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개미 2010/08/19 06:16 #

    고대로 반복이라뇨... 더 했으면 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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