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암만 입니다 ㄴ 2010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임시 포스팅이 줄을 있고 있습니다.
여긴 암만입니다.
아까 전에 사해 갔다가 돌아 왔습니다. 어찌 그리 사람들이 둥둥 떠 계시던지... 전... 별로 떠 있고 싶진 않았어요... -_-;;;
(사실... 수영복 따윌 가져가지 않았다는 건 말 하지 않기로 하죠...)
-자... 이렇게 뜹니다. 전 수영복을 안 가져 가서 떠보지 못한 것 뿐...-

오늘까지 요르단에 있구요. 내일부턴 (아마도) 다마스쿠스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마스쿠스는 요르단 같이 화폐가치가 속된 말로 쩔지 않아서 충분히 여유있게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건 가 봐야 하는 거구요.(요르단에서 3일동안 쓴 돈이 이미 120 디나르를 넘었다는...)
그럼 다음에 인터넷이 연결되면 뵙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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