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중동 여행] 코스 정리 및 짐싸기 완료 그리고 출발 ㄴ 2010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이제 출발합니다.
누웨바 행 이스트 델타 버스가 10시에 토루고만에서 출발하니까요.
짐도 대충 다 쌌구요. 빠진 건 없네요. 이제 아이팟만 싱크 다 시키고 나면 가면 됩니다.
-가장 첫 날인 요르단 코스-

요르단은 일단 일정을 하루 정도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하루 더 다마슄에서 있기로 하고 하루를 줄입니다.
-그럼 시리아 코스는 하루 늘어 나겠지요-

시리아에선 10일 넘게 있을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물가가 발목을 좀 잡았네요. 레바논은 땅덩어리가 작아서 시리아에 조금 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득이란 생각으로 코스를 잡았습니다.
-마지막 레바논입니다-

시리아와 레바논에서는 쿠네이트라와 키암을 가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이드와 차량이 따라가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으니 안전 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위험한 건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신분이 신분인 만큼 말이죠...) 시리아 쿠네이트라는 시리아 정부에서 무료로 가이드를 내보내 주니까요. 허가만 잘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이제 배낭 들고 출발합니다. 갔다와서 뵙지요. ^^

덧글

  • HolyRan 2010/05/16 16:59 #

    으아... 좋으시겠어요. 저도 이집트만 달랑 여행한 것이 어찌나 아쉽던지.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시기를...
  • 개미 2010/05/18 03:34 #

    HolyRan 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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