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롯데의 수호신이 되어 주소서... 표정당(黨)

(사진 출처 : 일간스포츠)

형님...
이제는 편안히 가실 수 있으시겠지요...
힘들었던 생활도 이제는 저기 멀리서 추억 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전 여기서 형님을 추억 할렵니다.
저기 먼 곳에서 편안히 쉬시면서 롯데의 수호신이 되어 주시겠지요...
형님... 그 동안 고마웠습니다. 전 형님을 잊지 않으렵니다. 먼 곳에서나마 형님을 잊지 않으렵니다...
그러니까... 이제... 편안히 쉬셔도 됩니다.
편안히 쉬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