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받고 일하는 보수(?)단체(?) 사회당(黨)

아마 보수단체라고 불리는 단체에 들어가 있는 경우는
레드 컴플렉스(속칭 빨갱이)에 중독된 멍청한 노인네던지
아니면 이상한 단체 만들어서 한 몫 잡아보겠다는 장사 잘 하는 장사꾼들 중에 하나긴 하지요.
정부말만 잘 들으면 돈도 나오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수단체,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촉구

우리 한번 잘 생각해 봅시다. 보수가 도대체 무슨 의밉니까?
보수란 건 자국의 이익과 안녕을 바란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한번 또 생각해 봅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보수단체일까요? 아니면 국론통합운동본부,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20여개 보수단체들이 보수단체 일까요? 답은 이미 나와있지 않습니까? 국론통합운동본부, 나라사랑실천운동 등은 '보수단체' 라는 탈을 쓴 '매국단체' 라는 걸 말이죠.
(도대체... 국론이 통합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어느 미친 놈이 했는지 이해도 안 가... 나라사랑실천운동은 그냥 정부랑 대통령이랑 박정희 똥구멍만 핧아주면 되는 거야? 그런거야?)
"체제수호와 국가안보차원에서 민족문제연구소를 반국가이적단체로 고발할 예정" 이란 말까지 했으면 다... 끝난거죠... 그냥 국론통합운동본부를 포함한 20개 단체가 "체제수호와 국가안보차원에서 반국가이적단체로 고발당해야 할" 단체인 겁니다.
(그네들의 체제수호와 국가안보는 누굴 위한 것인가? 일본? 미국?)
우리 이제 웬만하면 정신 차립시다.
아직도 저들의 '보수단체' 놀음에 놀아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반성합시다.
그리고 저 단체에 소속된 사람들은 그냥... 일찍 죽게 기도합니다. 정말 정말 기도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을 망치는 자들입니다.
대한민국을 흥하게 할려는 단체에는 보조금을 깎고 망하게 할려는 단체는 보조금을 줍니다. 어느나라 행탭니까?
도대체가 아직까지 빨갱이를 외치는 미친 노인네들과 함께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살아야 될 걸 생각하니... 답 안 나옵니다. 그냥 빨리 뒤지라고 하세요!!! 제발 소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족문제연구소의 2015년 모든 친일총서를 발간하길 기원하고 또 기원하겠습니다. 어떠한 불의에도 굴하지 마옵소서 저는 당신들을 응원할 것입니다.
[친일인명사전 발간]정부가 못한 ‘친일 청산’… 시민이 ‘성역’ 깼다
<`친일인명사전' 어떤 내용 담았나>-1



그냥 주절주절 : 대한민국이 광복해서 제일 먼저 했어야 할 일은 친일숙청이었다. 프랑스처럼 피의 숙청이 되었어야 하지만 그냥 그렇게 무시한 결과가 지금의 결과인 거다. 곳곳에는 구 친일파가 득시글득시글 하고 그 들을 옹호해서 권력을 잡으려는 인간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친일파 숙청을 게을리 한 결과... 그 결과가 지금까지 오고있는 거다!!! 그러니 멍청한 '보수단체' 들이란 곳까지 나타나서 일본과 미국의 이익과 안녕을 바라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덧글

  • watereye99 2009/11/09 13:59 #

    프랑스의 피의 숙청도 우리나라 만큼이나 후유증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피의 숙청이라는 것이 제대로 제도화된 정부가 서기 전 광기와도 같은 감정의 폭풍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죄를 지은 사람이든 무고한 사람이든 정말 가지리 않고 죽어나갔습니다. 친독일파냐 아니냐의 문제를 넘어서 피의 숙청 가해자냐 피해자냐로 갈려서 아직까지도 감정의 골이 엄청나다나요....

    우리 나라처럼 아예 손을 놔버린 경우도 문제지만 프랑스처럼 섯불리 손을 데는 것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점령이 장기화되고 침략국이 실질적으로 국가를 다스리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면 국민 전체가 침략국의 영향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적국에 가담했느냐의 정도를 두고 스펙트럼처럼 띠를 이루며 늘어서 있는 국민들을 두고 과연 띠의 어느 부분을 잘라서 이쪽을 매국 이쪽은 비매국이라 나눠야할 지 그 누가 쉽게 답을 내릴 수 있을까요?

    저도 친일파를 잘라내지 못하고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 참 안타깝지만 과연 그때 친일파 청산의 칼날이 저에게 주어졌다면 실수 없이 올바른 선을 그어낼 수 있었을지 전혀 자신이 없습니다. 만약 프랑스에서도 숙청 전에 제도화된 정부가 들어서서 법률과 이성을 근거로 숙청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2가지 중 하나의 후유증을 앓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더라도 분명 억울한 누군가가 나올 것이고 슬프지만 이 억울한 누군가는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일반 국민'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비극일 것입니다. 친일 잔재로 고통 받는 사람이 평범한 우리 국민인 것처럼 말입니다.
  • 개미 2009/11/11 20:15 #

    watereye99 님/ 하지만 과거를 청산하지 못해서 징징대는 한국보단 사정이 훨 나아보이긴 합니다. 적어도 민족반역자, 매판기업 등등에 대한 과거청산의 모범사례(응?)처럼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말마따나... 우리나라도 일반 국민이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앞잡이 노릇을 안 했다고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적어도 프랑스는 한국처럼 일제 식민시대 일본 앞에 서서 대한제국을 수탈한 인간들을 독립국가의 고위직에 올려놓진 않았단 말이죠. 북한의 과거 청산 방식도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만 대한민국은 반대로 가고 있었죠... 그 덕에 친일인명사전에 나라가 난리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과거청산은 예나 지금이나 중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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