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36 이집트 괴식열전 -1-
그러고 보니 이번이 두번쨉니다.
거의 100일만에 올리는 두번째 괴식이군요.
그냥 바로 들어가도록 하지요.
오늘의 괴식은 바로 요겁니다!!! (두둥!!!)

캔에 들어 있습니다. 당연 아시겠지만 탄산음룝니다.
오잉? 석류가 탄산? 하고 놀라실 분도 있으시겠지만 미린다 카르카디도 있었잖습니까...(으음...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군요...)
그럼 캔을 따보도록 하지요.
투명한 유리컵에 부어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색입니다...
웬지... 어디서 많이 봤는데... 불량식품? 딸기맛? 아닌데...
그래!!!

그렇죠... 미녀 석류에서 많이 본 색입니다.
그러면... 미녀 석류같이 시큼시큼하고 입에서 침이 고일 만큼의 맛이 있을까요?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여긴 이집트라구욧!!! -_-;;;
기대따윈 접고 한 모금 마셔 봅니다.
..
...
....
.....

이건 도대체 무슨 맛?
이게 어디서 석류 맛?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 석류 맛이란 거지?
이 맛은...
이 아주 옛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옛 맛은...
...
....
.....
그래!!! 생각났다!!!
국민학교 나올 때 나왔던 불량 식품!!! 딸기 제리!!!

이걸 마시고 나서...
참 어릴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미칠 지경이었어요!!!
이젠 잊고싶단 말이닷!!!
아... 괜히 샀다...
아직 1개 더... 남았는데...

그러고 보니 이번이 두번쨉니다.
거의 100일만에 올리는 두번째 괴식이군요.
그냥 바로 들어가도록 하지요.
오늘의 괴식은 바로 요겁니다!!! (두둥!!!)

-이것이 바로 린다!!! 랍니다. 석류맛이라는데...-
캔에 들어 있습니다. 당연 아시겠지만 탄산음룝니다.
오잉? 석류가 탄산? 하고 놀라실 분도 있으시겠지만 미린다 카르카디도 있었잖습니까...(으음...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군요...)
그럼 캔을 따보도록 하지요.
투명한 유리컵에 부어봅니다.

-이 색...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서 많이 본 색입니다...
웬지... 어디서 많이 봤는데... 불량식품? 딸기맛? 아닌데...
그래!!!

-바로 이것!!!-
그렇죠... 미녀 석류에서 많이 본 색입니다.
그러면... 미녀 석류같이 시큼시큼하고 입에서 침이 고일 만큼의 맛이 있을까요?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여긴 이집트라구욧!!! -_-;;;
기대따윈 접고 한 모금 마셔 봅니다.
..
...
....
.....

-헉!!!-
이건 도대체 무슨 맛?
이게 어디서 석류 맛?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 석류 맛이란 거지?
이 맛은...
이 아주 옛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옛 맛은...
...
....
.....
그래!!! 생각났다!!!
국민학교 나올 때 나왔던 불량 식품!!! 딸기 제리!!!

-그래!!! 이 맛에 탄산만 집어넣은 맛이야!!!-
이걸 마시고 나서...
참 어릴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미칠 지경이었어요!!!
이젠 잊고싶단 말이닷!!!
아... 괜히 샀다...
아직 1개 더... 남았는데...

-저주 할 테다!!! 사우디 아라비아!!! 저주 할 테다!!! 마흐무드 시드 음료주식회사!!!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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