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아프면 서러운 게지요... 표정당(黨)

예... 아픕니다.
복통과 설사가 1주일 넘게 물러가지 않고 있어요.
예... 장염 같습니다.
처음에는 오른쪽 배가 아프길래... 설마!!! 충수돌기!!! 이러고 있었죠...
(예... 전 바봅니다... 충수돌기였음 제가 집에 있을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나 바본거 아니까 그렇게 놀라지 말아주실래요. 울고 싶어지잖아요~~~ T.T-

지금도 설사가 멈추지 않아요... 복부 통증이 가시지 않아요... T.T
그렇다고 쥐어 짜듯 아프지도 않아요... 가끔 대(大)바늘로 배를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있네요...
한 일주일 고생하고 있으니... 답 안 나오네요. 그냥... 다 나을때까지 잘 버티는 것 뿐...
뭘 잘못 먹었는지... 하긴 여긴 이집트니까요...
내일 부턴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출근 해야겠습니다...
타지에서 아프니까... 웬지 서럽네요...
네... 하소연입니다. 서럽다니까요~~~ 누가 위로 좀 해줘봐요~~~ 제~~~에~~~발~~~

덧글

  • 시하랑 2009/09/09 20:27 #

    위로!!...[도망]
  • 개미 2009/09/11 07:15 #

    시하랑 님/ 도망가지마 이 시끼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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