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フ-メイカ 표정당(黨)

Bump Of Chicken 의 'ラフ-メイカ'(러프 메이커) 입니다.
이걸 듣고 있으면 저 한테도 ラフ-メイカ가 왔으면 좋겠군요.
요즘 웃을 일이 없습니다.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 지도 모르겠고
한국이나 이집트나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바쁘지 않다 뿐이지요...
웃을 일도 없어지고 뭔가 잡아 줄 것도 없이... 이러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 뭐 이런건 애초에 없는 물건이고...(이건 제 과거와도 관련이 있어서 말이죠...)
웃을 일이 없다는 건 조금 비극적이라서...
정말 이 노래에 나오는 러프 메이커가 찾아와서
'アンタに笑顔を持ってきた'(너에게 웃음을 가져왔다) 라고 해주면 참 좋을 텐데요...
진짜 웃음이 언제쯤 나오게 될까요? 가짜웃음 말고 진짜 웃음 말입니다...

덧글

  • 바우 2009/08/12 18:48 # 삭제

    오랜만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거 없이 시간 잡아 먹고
    멍~ 때리면서 사는거 같소

    러브 메이커~ 군한테도 나타날 것이오.
    나같은 칙칙한 남자보다~ ㅋㅋㅋㅋ
    건강하시오~
  • 개미 2009/08/13 08:00 #

    바우 님/ 성님... 러브 메이커는 필요 없구요... 러프 메이커가 필요합니다. 러브따윈 사치구요 러프(웃음)은 생활에 필수라... 멍 때리진 않구요... 아랍어 공부도 하고... 기술공부도 하고 한국이랑 비슷하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잠은 조금 더 잘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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