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물어본다.
그냥 주절주절 2 : 네이트로 몇몇 사람들과 대화하면 가끔 나보고 부럽다는 사람이 있다.(거 참... 희한하네...)
그냥 주절주절 3 : 요즘 카이로의 기온은 기본 37도... 덥다. 그래서 밖에 잘 안 나갈려고 무진장 애를 쓰는데
'카이로에서 사람이 살 수 있냐?'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가끔 있다...
... 저기요... 여기도 사람 사는 데거든요!!!
그냥 주절주절 2 : 네이트로 몇몇 사람들과 대화하면 가끔 나보고 부럽다는 사람이 있다.(거 참... 희한하네...)
외국에 나가 살아서 부럽다나...
난... 한국에 사는 니가 더 부럽다...
그게 생각처럼 안되네... 이번에 09년 2차 단원이 와서
선 후배 화합차(화합하기 전에... 말라 죽을 거야...) 와디 디글라를 또 걸었네...
이 디글라를 보고 안 더우면
그냥 주절주절 4 : 한국 식품점이 생겼다는 글은 꽤나 오래전에 올린듯 하다.(자세한 글은 여기에)
금요일 카이로의 기온은 섭씨 38도. 사람의 체온은 36.5도...

당신은 진정한 용자.(그날 38도였다니까) 여기... 덥다!!!
근데... 왜 식품점 위치를 나 한테 물어보는 겨!!! 코인이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잖여!!!
어제랑 오늘이랑... 이틀 연짱... 거기 찾기... 쉽다니까!!!
그냥 주절주절 5 : 내일(이제는 오늘이구나...) 출근해야 하는데...
이거... 뭐... 아직도 안 자고 이러고 있다... 나... 미쳐가나 봐 ㅋㅋㅋ




덧글
시하랑 2009/07/19 20:10 # 답글
저기요... 아스완도 사람 사는 데거든요!!난.. 카이로 사는 형이 더 부러워요...
38도면 뭐.. 다닐만하네.-_-;
개미 2009/07/19 20:26 #
시하랑 님/ 그려... 아스완도 사람 사는 덴데... 카이로가 별거냣!!!... 이라지만 더운 건 어쩔 수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