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14 멀리서 손님이 방문하니 어찌 아니 기쁘지 아니한가... 이집트에서 살다왔거든요

멀리서 귀한 손님들이 왔다.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민혁이와 아스완에서 온 노아 군
-먼길 오느라 고생했구나 이 놈들아~~~ ^^-

알렉스에서 카이로까지 2시간 30분...
아스완에서 카이로까지 15시간... 비행기로 1시간 30분...
그래... 멀다... 그런데 사람들을 보기 위해서 친히 방문해 주셨으니 어찌 아니 기쁘지 아니한가.
-열심히 요리하고 있는 주인장-

맛있는 거 멕여서 보내야 할 거 아닌가벼...
그래서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웍에 불을 올렸다.
나름 쏠쏠하고 괜찮았다는...
오랜만에 동생들을 봐서 그런지 기쁘지 그지 없다.

덧글

  • spix 2009/07/06 18:09 # 삭제

    개미님, 얼굴을 직접 뵈니 반갑군요.
    멀리서도 여전하신 모습보니 다행입니다.
    언제 오시려나...?!
  • 개미 2009/07/07 08:06 #

    spix 님/ 잘 계신가요... 갈때 인사도 못 드리고 급하게 출국 했습니다... 송구스럽네요... 아마 2011년은 되어야 갈 겁니다... 더 늘어 날 수도 있구요. ^^ 한국 가게 되면 밥 한끼 사 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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