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향 드리러 갑니다 표정당(黨)

오늘 분향 드리러 갑니다.
이 먼 이집트 땅에도...
우리 노통님께 담배 한 대 올릴수 있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대사관에 마련된 자리라 입조심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우리 노통님께 담배 한 대라도 올릴 수 있는 게 어딥니까...
아마 그 분이 이 먼 이집트 까지 오셔서 한 대 피우고 편히 가시면 좋겠습니다.
정장은 꺼내놨습니다.
검은 정장을 가지고 오길 잘 한것 같습니다.
넥타이는 검은색이 아니지만 셔츠는 검은 걸로 하고 가렵니다.
그 분을 편안히 보내드려야 하는데... 아마 그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그 분의 영정을 보면 울것 같아서...
우리 노통님은 지금 하늘에서 편히 쉬고 계실까요?

덧글

  • 하인아빠 2009/05/26 22:03 # 삭제

    나는 봉하마을에 다녀왔어요.
    우리 지금 이 순간을 잊지 맙시다.
    3년 뒤 저 쥐새끼를 반드시 처단할 수 있도록 꼭 기억합시다.
  • 개미 2009/05/27 05:21 #

    하인아빠 님/ 다녀오셨다구요... 전 가지도 못했습니다... 부럽습니다... 어떻던가요... 전 이제 쥐새끼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납니다. 이 순간 절대 잊지 않습니다. 3년 뒤 또 어떤 멍청한 작자들이 딴나라당에 표를 던질지 지켜 보겠습니다. 잊지않고 반드시 우리 노통님과 똑같은 방식으로 쥐새끼가 처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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