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데 경찰이 하는 짓이 정상... 이었던가만은... 사회당(黨)

경찰청, "천정배의원실, 부산영화제도 '불법폭력시위단체'"

뭐... 그냥 할 말도 없고...
그래도 그나마 전 정권에서는 조금이나마 멀쩡하게 보였던 집단인데
이번 정권에서는 참... 답이 없다.
끼리끼리 충성 경쟁을 너무 심하게 하는 거 아닌가
검찰이나 경찰이나...
도대체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 지 알 수도 없겠지만
부산국제영화제는 무슨 상관이냐?
민변은 무슨 상관이고?
국가의 체제를 전복할 가능성이 큰 그런 집단인가?
그럼 아무런 쓰잘 데 없는 예비역 대령들의 모임 같은 병맛나는 단체는 뭔가?
지금 경찰이 하는 건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건 무슨 병신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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