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D-3 다시 짐을 풀다 이집트에서 살다왔거든요

다시 짐을 풀었다.
재 정리를 좀 해야 했다.
-책과 잡다한 생활용품이 그득한 박스-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해야 했고
그리고 생활용품중 빠진것이 없는지도 챙겨야 한다.
-가져가야 할 책의 일부-

생활용품 중 썬블록과 샴푸, 바디워시중 썬블록은 일단 구입을 했다.
샴푸와 바디워시는 작은 걸 찾아보고 없으면 다시 가서 구입 할 예정이다.
빠진게 계속 눈에 하나하나 밟힌다.
-풀어헤친 짐 가방-

풀어헤진 짐 중 담요 겸용 쿠션은 내부의 담요를 빼고 깔아서 부피를 줄이고
돌돌말린 HP부록 담요는 그냥 가져가기로 했다.
별도의 이불이 없어도 당장 살아갈 만한 담요 2장은 확보했다.
-가져갈 백팩이겠지만... 다른 걸 들고갈까 하는 생각 중-

백팩은 도이터 25리터짜리를 가져갈까 말까 고민을 조금 더 해야 겠다.
비행기 표도 확보된 상황인 만큼 수요일 출발까지는 정말 4일 남았다.
-확보된 대한항공 비행기 표-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