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의 귀재, 당신의 애플! 테크당(黨)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기업은 인수합병이란 절차에 의해 개발하지 못한 필요한 기술을 얻고
(물론 기술제휴란 것도 있지만 이 얼라이언스는 깨질때는 깨지기 때문에 합병이 가장 좋은 것이다)
몸집을 불림으로서 더 큰 기업으로의 가치창조가 가능한 것이다.
실리콘 밸리에서는 인수합병에 전문적인 기업들이 많은데 많은 기업들은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불려왔지만
그 중 마이크로소프트는 큰 건의 인수합병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한편 그와 상반되는 애플은 작은 사이즈의 기업을 상대로 인수합병을 추진하여 성사시킨 예가 여럿 있다.
이번은 애플의 인수합병사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한다.

1. Mac OS를 인수하다.
애플의 Mac OS X 는 애플에서 자체적으로 만든것이 아니란거...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본다. Mac OS X 는 애플이 인수한 넥스트 소프트웨어의 자산으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다. 넥스트는 스티브 잡스가 창립한 컴퓨터 업체로서 혁신적인 많은 기술들을 만들어 냈고 애플은 그걸 인수하여 새로운 OS 의 동력으로 삼았다.

2. 파이널 컷을 인수하다.
매크로미디어가 손 놓고 있었던 파이널 컷을 애플이 인수한다. 애플은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가 필요했고 매크로미디어가 가지고 있던 골골대는 소프트웨어중 하나를 인수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파이널 컷이었다. 이 파이널 컷은 애플에 돈을 다발로 가져다 주는 중요한 소프트웨어가 되었다.

3. Shake를 인수하다.
애플은 2002년 매킨토시 기반 프로그램의 강화를 기반으로 Nothing Real을 인수하기에 이른다. Nothing Real은 Shake 를 제작한 회사로서 Shake는 시각효과를 내주는 애플의 메인 프로그램 중에 하나로 자리잡기에 이른다. 화려한 시각화 기술을 이 소프트 하나로 제작이 가능해 짐으로서 애플의 인수는 대부분 성공한다는 사실을 다시 입증시켜주었다.

4. Logic을 인수하다.
음악제작 프로그램 강화의 일환으로 애플은 Emagic을 인수하기에 이른다. Logic 은 애플에 막대한 돈을 가져다 주었으며 애플의 경쟁 소프트웨어와도 정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매킨토시 기반의 음악프로그램은 Logic 에서 시작하여 Logic Express 와 함께 파이널 컷과의 합본까지 여러 바리에이션이 발매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 외에도 인수 합병의 이야기는 많지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다른 인수합병 이야기로 썰을 풀어보겠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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