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 정론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사회당(黨)

-신경민 앵커-

MBC가 정론이라고 할 수는 없다.
어느 방송국이던 자사의 입맛에 맞게 편집하여 내 보내기 때문이다.
물론 조선, 중앙, 동아는 그 편집이 거의 왜곡 수준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MBC 를 정말 좋아한다.
적어도 사회의 정의를 위해서 입을 다물지는 않기 때문이다.
가장 큰 노조조직을 가지고 있는 KBS는 이미 MB의 개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그리고 지난 해 31일... 보신각 타종에서 그 들은 진정한 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MBC “KBS 덕분에 열공했다” ‘왜곡방송’ 정면비판
신경민 앵커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 있었다"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 일침 “화면의 사실과 현장의 진실은 다르다”

박수소리를 조작해서 함성을 묻어버린 왜곡 방송과
그 사실을 전달하는 또 다른 방송...
어느쪽이 진짜 방송일까...
또 그 MBC를 왜곡시키는 쓰레기 신문까지...

신경민 MBC 앵커, "타종 행사 왜곡" KBS 비판 -조선일보 제공입니다-

어떤게... 진짜 언론일까...
어떤게 정론일까... 국민들은 해답을 알 거라고 생각한다.
그 와중에 이병순이는 신년사로 이런 말을 했었다.

'공정・공익-KBS', 이병순 사장 신년사

KBS는 정말로 공정하고 공익에 충실할까?
정부의 개가 되어서도?
이탈리아 처럼 정부의 말씀에 따라서 공정하고 공익에 충실한 것은 아닐까?
-정부의 낙하산이면 낙하산 답게 한다는 건가?- (제공 : KBS)


덧글

  • 바우 2009/01/04 16:17 # 삭제

    참 통탄할 노릇이오~ 어제인가 뉴스 봤소?
    MBC, KBS 방송이 참~ 어찌나 달라 보이던지. KBS는 너무 훗~ 미친게요.
    공영방송이라는 허울을 둘러쓰고 씨벌 국영방송 짓이나 하고 있고, 독도 이야기는 좋다 그거요. 나중에는 완전 명박이하고 정부 홍보하는 기삿거리... 훗 같잖아서...
    저게 진정 북한 방송하고 머가 틀리단 말이오... 이 미친 나라는 언제나 되어야 친일파에서 벗어난다 말이오... 쿠쿠
  • 개미 2009/01/04 22:15 #

    바우 님/ 제가 보기엔 말이죠... 아직 50년은 멀었습니다. 적어도 친일하던 사람들이 좀 죽고 나서야 점차 국가의 틀이 만들어 지겠지요... 피로 만들어낸 민주화면 뭐 합니까... 이렇게 허무하게 쓰러지는 것이 민주주의인 것을... 그래서 저는 민주주의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로 지키지 못하면 금방 쓰러지는 것이 민주주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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