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멀리 안가, 너희 만나 행복했어” 사회당(黨)

그래...
그 들의 파면, 해임은 잘못 됐다.
그 들을 파면, 해임한 정책 당국의 시계는 5공 시대의 시계수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몇몇 학부모들까지 정책당국을 거들고 나섰다.
솔직히 학생들 줄 세우고
성적으로 학생들 대학보내고...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만들어 진 거... 그건 아니지 않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젔다.
그 들은 제대로 공부를 해보지도 못했고 또 그렇게 살 만한 여유도 없었다.
이제 부모세대들은 자식세대보다 못한 사람들로 전략해 버렸다.
초등학생들도 아는 현실은 부모는 모른척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류국가를 만들겠다고...
어른들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로 만들어 놓는 것은 어쩌면 어른들일지도 모른다.

“선생님 멀리 안가, 너희 만나 행복했어”
학생들과 마지막 인사..

나는 그 들이 다시 돌아오기 바란다.
아직 우리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깨닫게 해주고 싶다.
그 들만의 되지도 않은 충성심에 복종하는 비굴한 어른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
존경하는 선생님들은 다시 돌아와야 한다.
그렇게 그리고 그리운 아이들 곁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성적순으로 줄 세운다고 행복한 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그 들이 원하는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스스로 넘어지고 엎어지면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야 두 번다시 이런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처벌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검찰, 공정택 교육감 소환조사…형사처벌 검토
검찰,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소환 조사
대한민국에는 아직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할려면 기본적인 개념부터 국가가 정립해 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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