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는 혹시 고도의 정권안티? 사회당(黨)

강만수 "헌재 접촉해보니 종부세 일부 위헌 예상"

어제 국회에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어이없는 말로 또 풍파를 몰고 올 생각인가 보다...
헌재의 종부세 위헌 결정이 13일인가... 있을 예정이다.
그런데 어제... 국회 대정부 질문에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헌재와 접촉했지만 확실히 전망할 수는 없다"면서도 "일부 위헌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한 발언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야당은 난리났다.
정권의 핵심이 사법부에 압력을 넣을려는 생각이냐 부터
강만수 장관의 사퇴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정말로 강만수 장관이 웃은 날은 채 1주일 정도 밖에 안 되었다.
한나라당은 강만수 장관의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질책했으며
헌법재판부 역시 강만수 장관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얘기했다,
지금 강만수 장관을 편 드는 쪽은 기획재정부 밖에는 없는 상황이다.
정말 정말 정말... 궁금했다.
지금이라면 강만수는 호기롭게 현 상황은 그나마 해쳐나갈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의 이런 말 실수는 당연 꼬투리를 제대로 잡혀주는 것 밖에는 안되는 것이다.
진짜 궁금해진다.
강만수... 당신! 고도의 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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