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가 바쁘겠다... 사회당(黨)

이번 대량의 신용경색으로
가장 바쁜 것은 IMF가 아닐까 한다.
이미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 한 나라가 10개국이 넘는다고 한다.
IMF에 손벌린 국가 벌써 10개국
이미 IMF 에 손 벌린 국가가 10여개 국...
파키스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헝가리
아이슬란드
세르비아

거기에 더 문제인 건 IMF에 손을 벌릴 나라가 아직까지 더 남았다는 거다
2번째 국가부도 위기에 처한
아르헨티나
거기에
폴란드,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라트비아 등...
경제 약소국들 '휘청'…IMF에 잇단 구제 요청
더 아쉬운 사실은 IMF 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거나 신청할 나라들이
거의 대부분 경제약소국이란 거다.
아이슬란드는 금융부분만 키우다가 부실이 눈덩이라처럼 커져서 어쩔수 없이 IMF의 구제금융을 받는다고 하지만
나머지 나라들은 경제약소국... 한마디로 빈국들이다.
더 큰 문제는 이 많은 나라들이 원하는 만큼의 구제금융을 IMF가 다 감당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거다.
지금의 상황에서 세계은행과 IMF의 발언권은 약해질대로 약해진 상황인데다가
IMF도 그닥 많은 돈이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일본이나 중국, 러시아로부터 돈을 빌려야 하는데
일본역시 엄청난 국가채무를 안고있고
중국 역시 경제가 위험하다.
러시아는 돈은 많지만 웬지 꺼림칙하다.
그래서 IMF에 바짓가랑이를 잡아야 한다는 거다.
IMF... 바쁘겠다... 돈 빌려주랴... 돈 빌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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