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아이폰에 목 매달 필요가... 테크당(黨)

정말로 궁금한게 있는데...
굳이 아이폰에 목을 매다는 이유를 사실 잘 모르겠다.
아무리 애플 사용자층의 브랜드 충성도가 강하다고는 하지만
브랜드 충성도가 없는 일반적인 유저까지 아이폰 발매에 목을 매는 것을 보면서
어찌보면 조금 안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아이폰 보다 더 좋은 셀 폰들은 많고
국내던 해외던 아이폰이 아닌 선택지들은 많이 존재한다.
일본은 도리어 아이폰의 인기가 시들어 간다는 소리도 나오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이폰에 목매다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
뭔가 틀린가?
아니다. 같다. 어차피 사용자가 사용하는 셀 폰일 뿐이다.
근데 왜 아이폰에 목을 매달 필요가 있을까?
아이폰에 관심없는 몇 안되는 맥 유저로서 솔직히 궁금할 뿐이다.

덧글

  • 泉みらい 2008/09/24 01:59 #

    소문이 그러니까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무래도 그동안의 소문이 궁금증을 증폭시켜서 한번은 써보고 싶더라고요. 실상에 대한 정보를 들었더라도.

    막상 정식으로 나오면 더 난리겠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이 딱 들어맞을 듯...
  • 하인아빠 2008/09/24 19:42 # 삭제

    나는 열심히 기다리고 있다네.
    수업에 한번 활용해 볼라고.
    근데 안나오네.
    터치로 갈까 생각중이네.
  • 개미 2008/09/25 00:53 #

    泉みらい 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이 새삼 실감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

    하인아빠 님/ 오랜만에 뵈어요 하인아빠님. 잘 계시는 지요? 만나뵈러 가고 싶습니다만은... 제가 요즘 시간이 일정치 않습니다. 죄송스럽네요 ^^...
  • hhh 2008/09/25 13:06 # 삭제

    손바닥만한 기계하나 못갇는 개같은 나라
  • 泉みらい 2008/09/26 00:39 #

    아, 그 말은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들여와도 그 기능 다 제대로 활용하기 힘든데 그전에 기대감이 많이 부풀어있다는 걸 보니 그런 생각이 든다는 말이었지요.

    그럼에도 사실 분들(저 또함 포함되겠지요)은 다 따져보고 감수할만 하니까 기대하는 것일 것도 사실이지만요.
  • 개미 2008/09/26 21:21 #

    hhh 님/ 뭐... 이런 저런 사정들이 다 있겠지요. ^^;; 그런데 굳이 기대를 할 것 까지는 없다고 봅니다만은...

    泉みらい 님/ 이런 저런 사정들... 다 감수하고서라도 라고 해도... 이건 뭐...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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