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여행기] Day 2-2. 사랑의 길 ㄴ 2008 일본 큐슈

이번 제목이 사랑의 길인것은
다 이유가 있다.
솔직히 하우스텐보스를 혼자 온다는 것은 상당히 외로운 일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적어도 커플끼리 와야 하우스텐보스의 재미를 100% 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제목을 사랑의 길로 정해본 것이다.
-타고왔던 특급 하우스텐보스 호-

-특급 하우스텐보스 로고-

특급 하우스텐보스의 종착역은 JR하우스텐보스 역이다.
조그마한 역이지만 사세보선과 나가사키선으로 가는 상당수의 열차가 하우스텐보스 역을 지나갈 만큼
많은 유동인구가 흐르는 역이기도 하다.
-특급 하우스텐보스 역-

-젠닛쿠 호텔이 보인다-

하우스텐보스 내에는 특급 호텔이 여러개가 있는데
호텔 유럽, 호텔 덴하그 등등의 호텔이 있지만 그중 가장 최고는 바로 젠닛쿠 호텔 하우스텐보스 일 것이다.
-꽤나 웅장한 입구-

입구를 지나면 진짜 입구가 보이는데
발권창구에서 입장료를 내고 입장권을 받는다.
프리패스를 가지고 있다면 바로 입장하면 된다.
프리패스에 관한건 아마 거의 대부분 알고 있으리라 본다.
그건 추후 여러개의 패스를 모아 소개하는 스레드를 만들어 따로 정리하겠다.
-하우스텐보스 내 하천을 따라 유람하는 캐널 크루저-

하우스텐보스 내 하천을 따라 유람하는 캐널 크루저를 타게 되면 기본적으로 반 바퀴를 돌고 다시 반 바퀴를 도는데
한 바퀴 다 돌고 나면 30여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좋은 경치들이 많으니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올 것이다.
-풍차가 돈다-

-작은 네덜란드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다-

-유유히 거니는 거위들-

그중 하우스텐보스의 압권은 돔 투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돔 투른 위의 전망대에서 하우스텐보스를 바라보는 경치는 아름다운 유럽의 마을하나를 통채로 옮겨놓은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만큼 아름답다.
-첨탑 돔 투른-

-치비 마루코짱 행사중-

지금 하우스텐보스에서는 치비 마루코짱 행사가 한창이다.
마루코짱 기념품을 포함해서 마루코짱 영상 상영과
가두 퍼레이드등 마루코짱 행사를 이번 달 말까지 하고 있는 것 같다.
-워터 풀 행사-

마찬가지 여름 한정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 풀 행사도 같이 하는 모양이다.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 지금도 선하다.
-호텔 덴하그-

하우스텐보스내 특급 호텔중 하나인 호텔 덴하그다.
이 호텔 외에도 아까 말했듯 여러개의 호텔이 내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각 호텔을 이어주는 버스가 호텔 숙박객들에겐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하우스텐보스에 대한 내용은 여러편으로 잘라 나눠서 소개 될 예정이다.
앞으로 2~3편 정도 하우스텐보스에 대한 내용들이 나갈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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