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여행기] D-Day, 출발 직전 마지막 확인 ㄴ 2008 일본 큐슈

오늘이 D-Day 인 관계로 출발 직전 상황을 마지막 점검 해 볼까한다.
-여행자 보험 가입-

일단 AIG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을 했으며
-호텔 바우처-

나가사키를 제외한 예약된 호텔 바우처를 챙겼으며
-여권은 기본이다-

여권 동봉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각종 패스가 들어있는 백-

-열차예약준비표 최종본-

각종 패스가 들어있는 백과 함께 코쿠라에서 바로 예약할 열차 리스트와 시간이 나와있는 표도 당연히 챙겨야 한다.
-지도가 들어있는 핸드북과-

-카메라 역시 필수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물건은 따로 있으니!!!
그 필요한 물건이 무엇이냐 함은...
바로~~~
-돈이닷!!!-

환전한 돈을 잊어버리면 큰일나는 것이다.
이제 마무리는 다 됐다.
내일 아침 일어나서 백팩을 챙겨들고
회사업무를 마친 다음
바로 여객터미널로 직행하는 거다.
그러면 오늘 D-Day의 하루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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