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페이스티 파운 인스톨 표정당(黨)

이걸 어디에 입력할까 하다가
그냥 맥당에 넣을까 한다.
이번에 집에 있는 데스크탑의 하드디스크를 새로이 교체하면서
250기가에 윈도우즈를 깔고
다시 30기가를 분할해서 우분투 7.04 페이스티 파운을 인스톨 했다.
8.10까지 나온마당에 7.04는 좀 그렇겠지만
이제 배워가는 마당이니 이것저것 따질겨를이 사실상 없다.
OS를 배운다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쉽상이다.
물론 리눅스도 마찬가지다.
리눅스는 직관적인 OS가 아니라서 많이 헤맬것 같지만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
-처음깔아본 리눅스... 생각보다 어려웠다-

덧글

  • 사키히로 2008/07/22 00:54 #

    웃, 그래도 8.04로 설치하셨으면 훨씬 쉽고 간편하셨을 텐데 말이죠;
    ...자아, 이제 개미님께서도 플래시 충돌의 악몽을 꾸시겠(...얌마
  • 사키히로 2008/07/22 00:59 #

    8.04의 Compiz는 정말 아름다웠죠, 그에 빠져들어 아무것도 않고 화면 돌리고 하면서 놀 정도혔으니 ㅎㅎ...
    ...리눅스. ......파이팅입니다 ㅇ<-<
  • 개미 2008/07/22 09:31 #

    사키히로 님/ 저도 컴피즈랑 베릴을 깔아볼까 해여~~~ ㅋㅋㅋ 아직은 플래시 충돌은 없는데 말이죠... 하지만 전... 맥 OS가 최고라고 생각해여~~~ ^^
  • 사키히로 2008/07/22 20:12 #

    넵, 저도 리눅스보단 써 본 적도 없는 맥이 더 좋(...
  • 예지 2008/08/16 09:04 # 삭제

    리눅스.. 옛날에 슬랙웨어랑 레드햇을 깔아봤는데. Windows ME를 돌리기엔 버벅대던 그 PC가 날라다니더군요. 하지면 어플리케이션의 부족으로 다시 Windows로 바꿨는데. Windows ME가 너무 거시기(?)해서 Windows 98로 깔았던 적이 있었네요.

    리눅스.. 지금은 어플리케이션도 어느정도 되고, 커널도 좋아져서 쓸만하겠지요?
  • 개미 2008/08/16 12:20 #

    예지 님/ 지금은 상당히 쓸만하지요. 속도는 더 느려졌지만 사용자 편의성은 좀 더 올라갔답니다. 다만 아직도 터미널 상에서 건드려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초보자들에게는 너무 불편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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