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과잉진압이라 하고
앰네스티 "경찰, '촛불집회' 과도한 진압"
누구는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 한다.
법무부 "촛불 진압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
누구는 전의경의 인권침해도 조사한다 하는데
"전의경 인권침해 보고할 것" 앰네스티 조사관 밝혀
누구는 5공때의 압력이나 가하는 치졸하고 옹졸한 짓을 하고 있다.
행정・입법・사법・언론 다 막는데…촛불 말고 뭐해?
거기에다가 경찰은 시위. 집회를 막은 경찰을 표창한다는 뭣 같은 내용까지 기사로 올랐다.
집회・시위 막은 경찰관에 ‘표창’…상반기 270명 선정
이제는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까지 짭새란 말을 쓰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경찰은 이제 국민 앞에서 반 병신이 되었다.
더 이상 경찰이란 말을 들을수 없는 경찰이나
다시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 버린 검찰이나
권력에 아부하며 단물을 빨아먹는 언론이나...
이제 이 쓰레기 대한민국에서 믿을 건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지금 3류국가 대한민국을 보고 있다.
그리고 시대가 낳은 새로운 정치문화의 두 모습을 보고 있다.
촛불집회를 바라보는 2개의 시선...
어느쪽이 진실일까?
앰네스티 "경찰, '촛불집회' 과도한 진압"
누구는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 한다.
법무부 "촛불 진압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
누구는 전의경의 인권침해도 조사한다 하는데
"전의경 인권침해 보고할 것" 앰네스티 조사관 밝혀
누구는 5공때의 압력이나 가하는 치졸하고 옹졸한 짓을 하고 있다.
행정・입법・사법・언론 다 막는데…촛불 말고 뭐해?
거기에다가 경찰은 시위. 집회를 막은 경찰을 표창한다는 뭣 같은 내용까지 기사로 올랐다.
집회・시위 막은 경찰관에 ‘표창’…상반기 270명 선정
이제는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까지 짭새란 말을 쓰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경찰은 이제 국민 앞에서 반 병신이 되었다.
더 이상 경찰이란 말을 들을수 없는 경찰이나
다시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 버린 검찰이나
권력에 아부하며 단물을 빨아먹는 언론이나...
이제 이 쓰레기 대한민국에서 믿을 건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지금 3류국가 대한민국을 보고 있다.
그리고 시대가 낳은 새로운 정치문화의 두 모습을 보고 있다.
촛불집회를 바라보는 2개의 시선...
어느쪽이 진실일까?




덧글
BZArm 2008/07/19 10:36 # 답글
애초에 법을 어긴게 확실해진 자에게 줄 권리는미란다의 원칙에 있는 게 다라고 봅니다..
사키히로 2008/07/19 11:32 # 답글
솔레스탈 비잉은 어디에 있는지. (...초불 집회를 바라보는 두개의 시선. 그 둘은 모두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 모두를 포용 할 수 있다면, 문제는 해결 되겠죠.
......하지만 그 이전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 땅엔 없는 것 같아 유감입니다만.
개미 2008/07/22 00:02 # 답글
BZArm 님/ 글쎄요... 대한민국의 법이란게... 귀에 붙이면 귀걸이고 코에 붙이면 코걸이가 되는 그런 거라서...사키히로 님/ 예... 다 진실일 겁니다. 포용만 하면 된다는 건데... 그럴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않은 대한민국은 좀 아쉽습니다.